+평화오늘은 사순 제2주일 입니다. 우리가 약속한 회개의 삶을 제대로 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할 때입니다.
아집과 욕심과 오만이라는 껍질을 벗어던지고 복음의 초대에 순수한 마음으로 다가가고 있는지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를 새로운 삶으로 초대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이 미사에 참여합시다